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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포 고령화와 인구감소 대책 마련 급선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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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121회 작성일20-04-03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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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후보, 영산포발전협의회와 영산포 발전 방안 ‘공조’
영산포 고령화와 인구감소 대책 마련 급선무

신정훈더불어민주당나주화순국회의원후보는 1일 영산포발전협의회(영발협) 사무실을 찾아 영발협회원 20여명과 영산포 지역발전 현안들에 관련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간담회에서는 지역공약으로 공유했던 청년과 신혼부부 보금자리 행복아파트 건립과 영산포 남도특화거리 및 영산포공원 조성, 영산포 지역 종합문화센터건립에 힘을 모으기로 협의했다.

영산포발전협의회(회장 이기준)는 신 후보에게 영산포 읍 전환, 영산강권관광벨트 구축, 국가산단과 혁신산단 배후도시 조성, 영산대교 재가설, 영산포제일병원 회생방안 등에 지역 현안들을 추가로 제안했다.

이에 대해 신정훈후보는 “영산포 읍 전환 문제는 적극적으로 동의하나 지역의 안정화를 위해 영산포 지역의 고령화와 인구감소 문제가 심각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고민이 우선되어야한다”고 주문했다.

신 후보는 “역세권과 영산포를 잇는 영산대교는 D등급 판정과 자전거길과 인도도 없는 부실한 상태로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어 도시의 소통을 가로막고 있다”고 지적하며 국비 지원을 받아 재가설을 추진할 수 있도록 국토부와 협의해보겠다고 답변했다.

신정훈 후보는 “지역소속 시의원들이 주체로 나서 영산포발전협의회에서 건의하는 다양한 의견과 제도 개선 사항들을 반영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계획들을 수립하고, 이를 지역민들과 공감대와 공론화 과정을 거쳐 정책을 마련하면 뒷받침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영산포발전협의회는 새로운 부흥을 위해 이창동, 영강동, 영산동 3개 동 주민들의 역량을 결집해 영산포의 발전과 부흥을 목표로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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