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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고대문화권개발 국가계획 추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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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53회 작성일20-03-2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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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영산강 강변도로 자전거투어를 통해 영산강고대문화권개발의 국가계획 추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신정훈 예비후보는 18일 빛가람중 사이클부 학생들과 함께 최근 개통한 영산강 강변도로 자전거투어에 나서고 영산강 고대 문화권 개발계획 추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확인했다.

 

2027년까지 6911억 원이 투입되는 영산강고대문화권 개발사업을 국가 차원의 발전계획으로 수립하고 고대역사문화권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영산강 고대 문화권은 유적 674개소  443개소(66%) 미발굴 상태로 가야   고대 문화권에 비하여 저조하고 마한 실체규명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어서 특별법 제정을 통한 안정적인 국비 사업 추진이 필요한 실정이다.

 

신정훈 예비후보는 지난 2005년 나주시장 재임 당시 나주대교에서 영산교까지 4.9km 구간에 이르는 강변우회도로 개통과 함께 폭 4m의 자전거도로를 설치하여 영산강 강변도로의 기초를 다졌으며 나주영상테마파크, 천연염색문화관, 복암리 고분전시관 등 영산강변 주요 관광거점을 유치한 바 있다.

 

신정훈 예비후보는 "영산강 강변도로 개통에 따라 자전거 라이딩, 마라톤 코스, 역사 기행로 등 관광·레저·스포츠 도로로 활용할 후속대책 등을 자치단체들과 협의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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