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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혁신도시 경제 활성화 이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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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92회 작성일20-02-2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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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화순=포커스데일리) 주남현 기자 =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1일 나주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우선구매제도를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 예비후보는 "지난해 혁신도시 16개 공공기관이 93조 4231억 원을 운영했는데 공공기관이 나주시와 인근 지역에서 구매한 총액이 전체예산의 0.69%에 불과한 6422억 원에 불과했다"며 "이마저도 한전이 혁신산단 입주기업에 대해 수의계약 방식으로 구매한 예산이 88%에 달해 실제로 지역에서 사용된 예산은 더욱 미미한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이 때문에 지역경제의 근간이 되는 중소상공인들과 농민들은 성장에 따른 활력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신 예비후보는 "2017년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혁신도시 공약으로 제안했던 내용 가운데 지방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은 지역에서 구매 가능한 물건과 각종 사업은 우선하여 지역 업체들에 공급받도록 하고 있다"며 "이 내용은 2017년 10월에 '혁신도시특별법’ 제292조의 5조의 '이전 공공기관의 우선 구매' 항목은 공공기관 평가에도 반영되고 있으나 활용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신 예비후보는 "16개 공공기관들이 연 예산의  3% 약 3조에 달하는 예산을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아울러 공공기관 구내식당 식재료부터 나주농산물로 바꿔 농민들의 판로 걱정을 덜고 친환경 학교급식의 선진지였던 나주시가 친환경 공공급식의 새로운 장을 열겠다"고 공약했다.

주남현 기자 focusjebo@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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